퀵과 플륍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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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antoniogenna.net/quickeflupke.jpg
파일:external/www.brusselspictures.com/Quick-et-Flupke-mural-sloseup.jpg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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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벽화)
1. 개요 [편집]
2. 등장인물 [편집]
- 퀵(Quick)
검은 머리카락, 빨간 스웨터와 검은 모자가 특징이다.
플륍크보다 나이가 많다. 초등학교 4학년 정도로 추정되며 공부를 열심히 하고 머리가 좋지만 성질이 좀 더러운지 다른 아이들에게 시비걸거나 패는 모습이 종종 목격된다.
플륍크보다 나이가 많다. 초등학교 4학년 정도로 추정되며 공부를 열심히 하고 머리가 좋지만 성질이 좀 더러운지 다른 아이들에게 시비걸거나 패는 모습이 종종 목격된다.
- 플륍크(Flupke)
금발머리로, 초록색 외투와 검은 목도리를 두른 것이 특징이다.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호기심과 어리숙함으로 사고를 치는 아이. 가끔씩 아주 약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아버지가 에르제의 마이너 만화인 <Cet aimable M. Mops> 시리즈에 나온 모프(Mop)씨로 추정된다. [1]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호기심과 어리숙함으로 사고를 치는 아이. 가끔씩 아주 약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아버지가 에르제의 마이너 만화인 <Cet aimable M. Mops> 시리즈에 나온 모프(Mop)씨로 추정된다. [1]
- 15번 경찰(Agent 15)
3. 시리즈 [편집]
Haute tension (septembre 1985)[2]
Jeux interdits (septembre 1985)
Tout va bien (septembre 1985)
Toutes voiles dehors (septembre 1986)
Chacun son tour (janvier 1986)
Pas de quartier (janvier 1987)
Pardon, Madame (janvier 1987)
Vive le progrès (septembre 1987)
Catastrophe (janvier 1988)
Farces et attrapes (janvier 1989)
Coups de bluff (janvier 1990)
Attachez vos ceintures (janvier 1991)
4. 애니화 [편집]
5. 기타 [편집]
단편 옴니버스 만화형식을 갖춰서 시리즈만화보다 연출의 자유도가 높은 편이어서 그런가 독특한 연출이 많이 보인다. 유럽만화 중에서는 보기 드물게 만화가가 직접 만화에 참여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 연출이 보이기도 한다! 그 밖에 만화 속 인물이 작가의 설정에 불평을 늘어놓거나, 작가의 화실을 방문하더니 작가를 패고 막 따진다거나, 작가를 납치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등 만화가 연재된 연도(1930년부터 40년까지)를 생각하면 신기할 정도.
어린이용 만화긴 하지만 에르제 만화답게 사회를 풍자하는 일화도 좀 있는데, 어떤 편에서는 퀵과 플륍크가 히틀러와 무솔리니를 흉내내는 놀이를 하기도했고, 전쟁 직전에 전세계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을 라디오중계를 통해 듣던 퀵과 플륍크가 라디오를 틀어막고 아이스크림 차의 음악을 들으러 가는 화도 있다.(단행본에서는 짤렸다)
그리고 역시 에르제 초기 만화답게(...) 소년만화로 보기에 다소 의심스러운 화도 있다. 예를 들어 퀵이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 능숙하게(!) 피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얼마 안가 니코틴의 부작용으로 퀵이 쓰러지는 것으로 나오기는 했지만... 단행본에서 짤렸지만, 퀵과 플륍크가 담장 뒤에서 몰래 담배를 피웠다가 한 사람이 쓰러져서 엄마한테 들려나가는 화도 있었다.
2인조 악동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독일 만화 '막스와 모리츠'와 상당히 유사하다.
어린이용 만화긴 하지만 에르제 만화답게 사회를 풍자하는 일화도 좀 있는데, 어떤 편에서는 퀵과 플륍크가 히틀러와 무솔리니를 흉내내는 놀이를 하기도했고, 전쟁 직전에 전세계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을 라디오중계를 통해 듣던 퀵과 플륍크가 라디오를 틀어막고 아이스크림 차의 음악을 들으러 가는 화도 있다.(단행본에서는 짤렸다)
그리고 역시 에르제 초기 만화답게(...) 소년만화로 보기에 다소 의심스러운 화도 있다. 예를 들어 퀵이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 능숙하게(!) 피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얼마 안가 니코틴의 부작용으로 퀵이 쓰러지는 것으로 나오기는 했지만... 단행본에서 짤렸지만, 퀵과 플륍크가 담장 뒤에서 몰래 담배를 피웠다가 한 사람이 쓰러져서 엄마한테 들려나가는 화도 있었다.
2인조 악동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독일 만화 '막스와 모리츠'와 상당히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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